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파주시는 고질적인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자동차세와 차량관련과태료 체납으로 압류된 차량 18대를 2월 말까지 공매 처분할 계획이다.
2019년 1월 1일 기준 시세체납액 350억 원 중 자동차세 체납액이 99억 원으로 28%를 차지하고 있어 상습․고액차량, 폐업법인 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차량 소유자에게는 인도명령,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펼칠 예정이다.
이러한 인도명령과 공매처분은 압류만으로는 체납액 징수에 한계가 있고 차량 소유자와 운행자가 달라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불법명의 자동차(일명 대포차)의 증가는 체납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 강력한 체납처분이 필요한데 따른 것이다. 공매차량 입찰은 1월29일~2월7일 오후6시까지 오토마트홈페이지(www.automart.co.kr)에서 진행된다.
이상례 파주시 징수과장은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차량 운행을 못하는 불이익이 있으니 빠른 시일 내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길 바란다”며 “번호판이 영치되고도 체납액을 계속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선 앞으로도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