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홍영표 원내대표가 29일 자유한국당이 국회 일정을 거부하고 있는 것을 두고 “대단히 유갑스럽다”며 “오늘 당장이라도 야당과 만나 정상화 해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를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제가 먼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회가 민생입법, 한반도 평화 등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음에도 2월 국회가 불투명해지는 데 대해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날을 세웠다.
홍 원내대표는 “지난해 처리하지 못한 유치원3법, 미세먼지와 카풀 대책 등 지금 당장 국회에서 논의해야 할 중요한 민생 현안이 많다”며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 선거법 개편 등 정치개혁도 서둘러 여야가 논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임위와 비상설특위도 가동해서 성과를 내야 하는데 2월 국회가 열리지 않게 되면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