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간흡충(간디스토마) 감염 예방을 위해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연중 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민물고기를 조리한 조리기구(칼, 도마)등을 통해 감염
되는데 소화불량, 복통, 간기능 저하 등의 증상을 일으킬 뿐 아니라 심할 경우 담석, 담관
암, 간암 등 치명적인 원인을 유발한다.
따라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먹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구례군은 섬진강 유역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기생충감염이 토착화되어
있어 기생충(간흡충)감염률이 높으므로 감염자의 조기발견과 치료 등 지속적인 예방관
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례군은 주민 4,0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혈청(혈액)검사에서 양성자는 2차로 질병
관리본부와 충란(대변)검사를 실시하여 기생충검사 양성자에게 개별통보 및 치료약품을
투여하고 투약 후 재검사를 통해 토착화되어 있는 기생충감염을 뿌리 뽑고자 한다.
자세한 문의는 구례군보건의료원 감염병관리계(☏780-2015)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