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여당이 손혜원 의원 사태에 대해 물타기를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주장을 하는데 손 의원에 대한 국정조사를 한다면 국회의원들의 이해충돌에 관한 전수조사를 해도 좋다"고 30일 말했다.
이어 "손 의원 사건과 관련해 계속적으로 의혹이 제기된다. 이런 것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 국회의 책무"라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여당이 이에 대해 답하고, 어떻게 국회에서 논의할지 대답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필요할 때만 민생을 들고 나오는 것은 국민이 공감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환노위 법안과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등을 모두 이행하는 방법으로 실질적으로 진행을 했다"면서 "그러나 여당은 1,2항 특히 국정조사 건 등 1월 국회를 모두 방탄국회로 일관했다. 그러면서 민생국회 운운하며 2월 국회를 하자고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제는 유재수 부산시 부시장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됐다"며 "결국 청와대 특감반에서 보고한 실세의 비리를 또다시 묵인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해외이주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또다시 본질은 이야기 하지 않고 법적대응을 하겠다 한다"며 "국민들이 궁금한 점에 대해 청와대가 대답하는 게 도리 아닌가"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