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31일 오후 2시 울산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사회적 기업 재정지원사업, 사회적가치지표, 인증지침 변경 등 올해 바뀌는 지침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문흥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지침’과 ‘2019년 사회적기업 인증 지침’을 교육한다.
김은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사회적 가치 매뉴얼’을 설명한다.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주요 개정 내용은 △ 사회적 목적 실현 △ 의사결정 구조 완화 △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 실적 완화 △ 취약계층 범위 확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은 그동안 지자체 및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의 기존 지침 내용 변경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