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늦은 밤 범죄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지원을 위해 ‘2019년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다. 선발인원은 총 25명으로, 사업 수혜 대상자가 여성임을 감안해 전체 선발인원 중 70%를 여성으로 선발 할 예정이다.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직 근로자’로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는 대상에서 제외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동의서’를 작성 후, 2월 7일(목)까지 금천구청 7층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2월 18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선발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들은 3월 4일부터 여성·청소년 등 범죄 취약계층 안전귀가 지원, 우범지역 순찰 등 범죄예방활동을 펼친다.
평일 밤 10시부터 월요일 2시간, 화요일~금요일 3시간씩 주 5일, 총 14시간 근무를 한다. 만근 시 월 852,440원의 보수를 받는다.
김화숙 여성가족과장은 “지난해에는 총 18,343명의 주민들이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02-2627-143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