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총 사망자 28만명 중 75%인 21만명이 병원에서 사망했다. 그리고 병원에서 사망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의학적으로 소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도 생명연장을 위한 다양한 시술과 처치를 받으며 남은 시간의 대부분을 보낸다고 한다.
진천군은 나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한 결정은 죽음의 문제라기 보다는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문제고, 삶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에 대한 문제라고 판단하고, 마을로 찾아가는 웰다잉 교육을 시작한다. 2018년 시범적으로 운영한 웰다잉 교육에 참여한 마을 구성원은 ‘대부분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어려워만 할 것이 아니라는데 큰 공감을 했다.’고 말했다.
웰다잉 교육은 준비 없이 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정리하고 맞이하는 죽음으로 바꾸자는 운동이며, 과거를 정리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재계획하여 거룩한 죽음의 여정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진천군은 2019년에 7개 읍면으로 찾아가는 웰다잉 교육을 확대할 예정으로 2월 8일까지 읍면 총무팀에서 접수를 받는다. 문의사항은 평생학습센터 539-7714로 전화하면 좀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