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김상교 인스타그램)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김(28)씨가 여성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 등을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1일 오전 10시 김(28)씨를 업무방해와 강제추행, 폭행, 공무집행방해 등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그는 성추행 혐의를 인정하는지 묻는 취재진에게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고, 경찰의 해명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에서 밝히겠다"고 전했다.
경찰은 과잉 진압 의혹에 대해 입장문을 내 “김(28)씨가 소란을 부려 부득이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폭행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