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7일 설 연휴 청취한 민심에 대해 "민생을 외면하는 양당의 구태가 설 민심을 등지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양당은 바른미래당이 제안한 중재안을 적극 받아들여 조속히 국회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정부·여당에서 터져나온 권력형 비리 의혹 때문에 국민들이 경제 걱정보다 정부·여당 걱정을 먼저하는 상황이 됐다"며 "문재인 정부가 불러온 경제 위기를 각종 의혹으로 덮은 꼴"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한국당도 지나친 정쟁과 이슈몰이로 대선불복 등 괜한 오해 만들어선 안된다. 회로 돌아와 일하는 국회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장 직속 혁신자문위원회의 권고안을 환영한다"며 "양당은 권고안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