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안산시청)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정적 세수 확보와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관내 314개 법인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세무조사 후 4년이 지난 법인이 지방세 과세대상인 자산을 취득해 신고·납부한 자료에 대해 성실도 분석표 및 무작위 표본자료 추출 등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조사 대상법인을 선정했다.
지방세 세무조사는 납세자가 신고·납부한 내용이 적법한지를 확인하는 법적 절차로 중점 조사분야는 ▲취득자산의 신고과표 적정성 여부 ▲탈루·은닉여부 ▲주민세, 지방소득세 자진신고 납부 여부 ▲비과세·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직접 사용 여부 등이다.
시는 서면 조사를 위주로 하되 조사방향 등에 대해서는 사전 및 중간 설명제를 실시하고, 세무조사 종결 전에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조사결과보고에 반영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활동과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며, “고의적, 지능적 탈세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여 공평한 과세가 이루어지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해 357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시행해 자진신고 세목 과소 누락 신고, 과점주주 취득 미신고, 종업원분 주민세 미신고 등에 대해서 14억 9740만원을 추징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