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청주시가 2016년 3월 교통과태료 징수전담팀을 구성한 이후로 매년 이월체납액을 대폭 줄이면서 팀 신설로 인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월체납액은 2016년 325억 3400만 원, 2017년 262억 3100만 원, 2018년 241억 6100만 원으로, 첫 해에 높은 과태료 징수성과를 보인 것을 기점으로 매년 이월체납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전문화된 인력을 바탕으로 한 세외수입징수팀의 강력한 체납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 전개와 과태료 납부에 대한 민원인의 납세의식이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
특히 세외수입징수팀은 지난해에도 46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외수입징수팀은 매달 예금압류를 실시해 6337명 1만 3115건의 예금계좌를 압류했고, 매주 2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실시해 체납차량 551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했다.
또 직장근로자 74명에 대한 급여압류와 부동산 소유자 113명에 대한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