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청주시가 2016년 3월 교통과태료 징수전담팀을 구성한 이후로 매년 이월체납액을 대폭 줄이면서 팀 신설로 인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월체납액은 2016년 325억 3400만 원, 2017년 262억 3100만 원, 2018년 241억 6100만 원으로, 첫 해에 높은 과태료 징수성과를 보인 것을 기점으로 매년 이월체납액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전문화된 인력을 바탕으로 한 세외수입징수팀의 강력한 체납처분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 전개와 과태료 납부에 대한 민원인의 납세의식이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
특히 세외수입징수팀은 지난해에도 46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외수입징수팀은 매달 예금압류를 실시해 6337명 1만 3115건의 예금계좌를 압류했고, 매주 2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실시해 체납차량 551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했다.
또 직장근로자 74명에 대한 급여압류와 부동산 소유자 113명에 대한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