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 동안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 일제 점검에 나선다.
도내 총 417개의 민방위 공공용 대피시설(제주시 311개소, 서귀포시 106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피시설로서의 기능 발휘 가능 여부, 안내·유도 표지반 부착 위치, 취약계층 접근성 등이다.
※ 민방위 공공용대피시설 : 공습에 대비하여 민간 및 정부·지자체·공공단체 소유의 지하시설물을 대피시설로 지정한 시설이며 재난대피시설(화재, 해일, 지진)이 아님
※ 지정대상 : 청사 등 건축물 지하층, 지하철역, 지하상가, 지하차·보도, 지하주차장 등 지하구조물과 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부대시설
대피시설 점검이 종료되면 후속조치도 함께 실시한다.
대피시설의 수요에 따라 추가 지정 및 해제하고, 안내 유도 표지판 교체·정비를 추진한다.
아울러, 외국인들을 위한 외국어 병행 표기된 안내·유도표지판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민방위 대피시설 일제 점검으로 도민들이 공공용 대피시설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사태 때 즉시 사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지속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