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경주시청)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강수)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강익구)의 기업연계형사업에 참여해 60세 이상의 노인을 고용하고 노인친화 작업 장비 및 설비구입 지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기업연계형사업 참여 및 지원계약을 통해 30명이상의 노인을 고용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으로부터 노인친화 작업장비 및 설비구입 지원금으로 4천5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공단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지난해 60세 이상의 기간제근로 봉사요원 77명을 고용했으며, 그 중에는 65세 이상도 40명이나 있었다.
또한, 공단은 직접고용 외에도 경북노인복지문화센터, 경주시니어클럽과 MOU(업무협약) 체결해 황성공원 환경정비사업(100명) 및 사적지 지원사업(61명)을 통해 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강수 이사장은 “고령사회에 대비해 더 많은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아울러, 장애인,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