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통일부는 8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 등을 고려해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것으로 돼 있다"며 "남북관계 측면에서는 고위급 (회담) 개최 등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검토는 하고 있는데 정해진 것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비핵화 등이 선순환 구도로 가 있기 때문에 이미 예정이 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