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2019년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인 중학교를 대상으로 소방관이란 직업을 탐색하고 학생 스스로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소방이 하는 일과 역할 ▲소방장비 소개 ▲방화복 등 개인보호장비 착용 체험ㆍ소방안전 교육 등이다.
□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신청은 학교별 사전협의 후 문서 또는 꿈길 홈페이지(www.ggoomgil.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방안전과(061-680-0864)로 문의하면 된다.
□ 김용호 소방서장은“청소들이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미래 직업에 대해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2019년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안전의 중요성도 함께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여수소방서는 2018년 관내 자유학기제 중학교 13개소 46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