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문희상 블로그)문희상 국회의장은 14일 "미국 조야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에 비관적으로 생각했던 부분에서 희망적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뉴욕에 있는 한미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 ‘코리아 소사이어티’ 연설을 통해 “(북한 비핵화에 관련해) 이번 방미단의 역할이 있었고, 이번 두 나라 의회간 이런 부분을 소통하며 많은 부분이 근접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와 관련해서는 “이번 북미 회담에서 FFVD 목표는 확고히 해야 한다”며 “구체적 비핵화 조치와 상응조치는 단계적으로 합의‧이행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 의장은 “미국의 여야 구분없는 일관된 대북정책 추진과 안보리 제재 등 국제사회 지지를 견인한 점도 평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에 대해서도 “남북미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최고 수준의 외교 예술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남북 국회회담과 관련해서는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일시와 장소, 의제에 합의한 바 없다”며 “개성 연락사무소를 통해 고위급 회담 연락을 (북측이) 주기로 했는데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