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자연에너지 활용 난방비 절감 시범사업 등 농업기술보급 17개 사업(49개소)에 9억7천9백만 원을 투입해 농업인 현장 애로기술 해결 및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2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2019년 시범사업 대상자 33명을 대상으로 사업절차, 사업비 집행 방법,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월 20일까지 시범사업 홍보와 사업신청을 받아 담당부서별 서류검토, 현지심사를 거쳐 2월 13일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10개 사업에 33개소를 1차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자가 알아야할 사항, 사업절차, 보조금 집행 회계 관련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부정부패 ZERO, 함께하는 청렴 제주’를 만들기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담당 공무원, 보조사업자가 함께 청렴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중간 및 결과 평가회를 개최해, 사업효과를 분석 후 파급효과가 높거나 농가 요구가 많은 사업은 내년도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2월 18일부터 3월 4일까지 자격 미달 등으로 사업대상자가 부족한 8개 사업 16개소에 대해서는 추가 신청을 받아 선정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관련 문의는 농촌지도팀(760-7711)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상세히 안내해 받을 수 있다.
고명수 농촌지도팀장은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에 있어 신속․공정․투명한 처리로 소통과 신뢰받는 농업기술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하면서 “농업현장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발굴 및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