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및 ‘특별신용보증’을 통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구에서는 금년도 8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중소기업육성기금 37억 원, 특별신용보증제도 43억 원으로 나누어서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대상자는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자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기업자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산업 영위하는 자 ▲관광관련업 ▲국제물류주선사업 등 담보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이 있는 관내 중소업체이다.
업체당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하며, 1.5% 금리에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된다.
아울러, 구에서는 「특별신용보증」 제도를 통해서 담보능력이 없는 소상공인 및 영세업자들에게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특별신용보증」 제도는 업체당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2.5%~3% 금리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는 자금지원 실행률을 높이고자 우리은행(마포구청지점)과 서울신용보증재단(마포지점)에서 대출금액과 대출시기에 대한 사전상담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업체는 우리은행 마포구청지점(☎324-2274. 내선번호 311), 특별신용보증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1577-6119)에서 사전상담 후 마포구 일자리경제과(☎3153-8573)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및 영세자영업자에게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