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청와대 사진기자단)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문 대통령이 모하메드 왕세제와 27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협정과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한 후 공식 오찬을 주최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 3월 UAE를 공식 방문한 데 따른 답방 격이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지난 2006년 6월, 2010년 5월, 2012년 3월, 2014년 2월 등 4차례 방한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UAE 측의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양국이 역내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