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충북 괴산군은 괴산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 기술교육인 ‘2019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이 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괴산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사과, 농촌관광, 귀농·귀촌 등 3개 과정이 개설되며, 내달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과정별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3개 과정에 총 100명이다.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사과과정은 사과 전지·전정부터 수확물 관리까지의 전공교육, 공통 교양과목, 현장견학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농촌관광과정에서는 농촌자원 및 체험프로그램 교육 등이 주로 이뤄지고, 귀농·귀촌과정은 귀농·귀촌 갈등관리부터 괴산군 주요 작물 재배기술 교육까지 귀농·귀촌인들이 농업현장에 빨리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내용으로 운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군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 양성교육의 장으로서 친환경농업대학을 내실있게 운영할 것”이라며, “관심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830-27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880명의 졸업생을 배출, 괴산군 농업발전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