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김중로의원실 제공)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의사당(국회 분원)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을 주장한데 대해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행정수도로 완성시키지 않고 영원히 반쪽짜리 행정도시로 남겨놓겠다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반발했다.
김 의원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설에는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가 투입될 것이지만 그걸 통해 세종시민과 국민들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냐"며 "다분히 세종시민들을 바라보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울시민 껴안기의 행태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분원이나 집무실을 건설할 예산으로 세종시에 복합쇼핑문화타운이나 대학병원 등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시설을 만들어 주는게 오히려 시민들을 위한 일일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