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 (사진=김중로의원실 제공)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의사당(국회 분원)과 대통령 집무실 건립을 주장한데 대해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행정수도로 완성시키지 않고 영원히 반쪽짜리 행정도시로 남겨놓겠다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반발했다.
김 의원은 23일 입장문을 통해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건설에는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가 투입될 것이지만 그걸 통해 세종시민과 국민들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냐"며 "다분히 세종시민들을 바라보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울시민 껴안기의 행태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분원이나 집무실을 건설할 예산으로 세종시에 복합쇼핑문화타운이나 대학병원 등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시설을 만들어 주는게 오히려 시민들을 위한 일일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