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올해 새롭게 론칭할 LPGA 인터내셔널 부산과 2019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첫 자문회의를 27일 시청 1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이길안 부산시골프협회장, 김창욱 부산외대 골프연구소장, 강재철 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했다
자문위원들은 LPGA 대회 개최로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 방안과 골프선수 육성 및 연관 산업 활성화,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전무했던 빅 스포츠 이벤트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자원봉사, 숙박 등 관련 분야별 대회지원단을 구성․운영 하는 것에 폭넓은 의견을 논의했으며 자문위원회는 골프, 관광, 홍보 등 분야별 직능단체와 LPGA협회, 부산시 간 연계와 협조체제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부산시와 LPGA협회는 곧 양측의 협약내용을 담은 계약서를 상호 교환, 검토한 후 3월 중순에 부산시-LPGA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으며 이후 LPGA 인터내셔널 부산 대회 관련 캐릭터, 마스코트, 휘장 등 시각상징물 개발 등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LPGA는 170개국에 동시 생중계 돼 부산 홍보효과가 막대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비즈니스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스포츠가 골프인 점을 감안, 관련 연관 산업 활성화 등 부산 스포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새로운 엔진을 달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