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김포시는 대기 중 미세먼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올해 상반기 중 유동인구가 많은 걸포중앙공원 등 2곳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일반 교통신호등처럼 점등으로 표출되는 장비로서, 관내 사우동 대기오염측정소와 연동돼 측정된 대기 중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4가지 색(파랑․녹색‧노랑‧빨강)으로 점등돼 시민, 특히 어린이 또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서 미세먼지의 농도를 쉽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권현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은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해 외부활동 자제 또는 마스크 착용 등 대응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시범 설치 후 호응이 좋을 경우 확대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 밖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용역, 차량 저공해 조치사업, 저녹스 보일러 보급 및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