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택시가 정차중이다)택시 노조와 카카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어제 사회적 대타협 기구 회의에서 출퇴근 시간대인 평일 아침 7시부터 9시, 저녁 6시부터 8시 사이에만 카풀 서비스 영업을 허용하도록 합의했다.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TF)의 합의안을 두고 택시업계에선 “만족스럽진 않지만 최선의 합의”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합의에 대해서 택시업계의 일방적인 요구를 반영한 반쪽짜리 합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시민들 사이에선 택시 승차거부 문제, 부당한 대우등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라 기대하는 시선과 카풀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다.
카카오모빌리티 정주환 대표는 "중형, 모범택시 면허 틀 안에 갇혀 있는 우리와 달리 해외에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도권 안에서 자유롭게 제공하는 사례가 많다"며 "택시와 협력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진화시키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