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다음로드뷰, 부천시청)부천시는 3월 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부천시니어클럽 및 실버인력뱅크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6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1부 발대식에서는 축하공연과 노인선서를 통해 참여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였으며, 2부에서는 노인일자리 안전수칙교육과 성희롱예방교육으로 건강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니어클럽·부천실버인력뱅크는 노인일자리사업 전담기관으로 총 38개 사업단 약 1천9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보육도우미, 안심병원관리, 장애인전용주차구역관리 등 공익활동뿐만 아니라 시니어카페, 숲생태 교육, 화단 및 텃밭관리 등 시장형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발대식에 참여한 곽○○ 어르신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참여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부천시에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송유면 부시장은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학교·병원·보육시설 등과 연계한 양질의 신규 노인일자리를 만들었으며,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사업량이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신념으로 어르신들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참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