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개곡초등학교(교장 김영만) 3월 11일(월) 부터 미세먼지가 심한경우 대비하여 “와글와글 Happy time”독서프로그램을 도서관에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와글와글 Happy time”은 미세먼지로 인한 야외활동이 점점 어려워짐에 따라 야외활동을 대체할 교육 활동의 필요성을 느껴 고안된 실내 놀이 활동이다. 도서관에서 독서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아이들이 조금 더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수업당일 미세먼지가 나쁠 경우에만 실시된다.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 학생들은 중간놀이 시간에 도서관으로 와서 오늘의 프로그램을 확인한다. 그 후 학년별 또는 친구와 함께 그날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 된다.
책 제목 음률게임, 단어조합 맞추기, 친구와 함께 이구동성 게임 등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5학년 친구는“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전학 온 친구들이나 1학년 친구들에게 내가 설명해 줄 수 있고, 야외놀이 못하는 대신에 친구들과 할 수 있는 활동이 생겨서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개곡초 학교장(김영만)은 “우리 학교 도서관 프로그램은 우리 개곡초 친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고 누구에게나 손쉽게 독서교육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장점이다. 미세먼지로 인하여 야외놀이 대신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을 미래의 핵심인재로 성장시키는 학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