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도봉구청 제공)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의 특별프로그램으로 ‘무지개 놀이터’를 운영했다.
‘무지개 놀이터’는 2019학년도 제1기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이 개시되는 3월 11일 이전 일주일 동안, 초등학생들의 방과후수업이 진행되지 않아 돌봄의 공백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도봉구에서 준비해서 진행한 특별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 협약을 체결한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도봉·신방학·숭미·신화·월천초에 ‘무지개 놀이터’를 개설했고, 5개 학교에서 총 8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무지개 놀이터’에는 각 학교에서 매일 2개의 마을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내 마을교사 39명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캘리, 동화미술, 재미보드, 흙놀이, 걱정인형, 놀이음악, 연극미술, 동화미술, 주물럭비누, 장미꽃화관 등의 체험활동을 도왔다.
▲ (사진=도봉구청제공)특히, 이번 ‘무지개 학교’는 개별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넓은 공간에서 자유놀이활동 돌봄도 함께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2019년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은 10개 학교에서 총 19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각 학교 간 교차지원도 가능한 만큼, 관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는 방과후 시간을 보내게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