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대전동구청제공)대전 동구는 13일 중회의실에서 시·구의원 등과 국·시비 확보 및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강래구 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위원장과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 및 남진근 시의회 운영위원장 등 시·구의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역점사업인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3․16인동장터 만세운동 기념행사 ▲생활문화센터 조성 ▲동구 복지대표브랜드 ‘천사의 손길’ ▲대동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오 새텃말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산내평화공원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대청호 연육교 개설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대전천 내 구도교 재가설 등 지역현안 및 국․시비 지원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정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수적이다”라며 “국․시비 지원사업과 같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 꼭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