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금융감독원CI, 출처:금융감독원 홈페이지)제3 인터넷전문은행 운영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이 시작되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키움뱅크'컨소시엄과 '토스뱅크'컨소시엄 2곳이다.
키움뱅크는 키움증권이 주축이 되며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이 참여한다.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간편송금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주도한다.
토스뱅크는 당초 신한금융지주, 현대해상등 대형 금융회사가 참여할 계획이었으나, 설립 방향, 사업모델 등에서 의견이 엇갈리며 불참하게 됐다. 대신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업체를 투자자로 유치했다.
이 외에도 몇몇 업체들이 더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당국은 27일까지 예비인가 신청을 받은 뒤 신청 서류를 토대로 내달부터 외부평가위원회 평가를 포함한 금감원 심사를 진행한다.
금융위는 최대 2개까지 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줄 계획이어서 키움뱅크와 토스뱅크 모두 인가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
예비인가를 받으면 인적, 물적 요건등을 갖춰 본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위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뒤 6개월 이내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