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최철호 의원)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25일 최정호 국토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경유차 등의 대안으로 광역철도인 지하철 김포한강선 (5호선 김포 연장)을 「가장 최우선 절대적인 과제」로 착공 등 신속 추진해달라”고 요구하자, 최정호 후보자는 “알겠다. 김포한강선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날 홍철호 의원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김포한강선의 신속 추진 과제에 대하여 인수인계를 받았냐”는 질문에, 최 후보자는 “인수인계 받았다”고 답하며, 김포한강선 추진에 대한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홍철호 의원은 “김포는 광역교통개선대책 부담금을 이미 1조 8천억원을 부담했으며 5호선 김포 연장 등을 논의하기 위한 광역교통위원회가 출범한 동시에 현재 교통사업의 예타 개선이 논의되고 있기 때문에 김포한강선은 최단기간 내에 조기 착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