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박지원 의원, 네이버 프로필)박영선 의원이 청문회에서 언급한 김학의 동영상의 출처까지 논란이다.
박지원 의원이 경찰에게서 입수했다는 시기와 경찰이 공식적으로 확보한 시점의 차이가 너무 길기때문이다.
청와대의 김학의 법무부 차관 내정 발표 닷새 뒤인 지난 2013년 3월 18일, 경찰은 '김학의 동영상' 첩보를 '내사'로 전환한다.
그리고 이튿날 동영상을 확보했다.
그 당시 경찰 고위 관계자는 "동영사을 처음 확보하게 된 것은 2013년 3월 19일'이라며, 김 전 차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에게서 USB에 담긴 동영상을 제출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USB에 들어 있던 동영상은 원본 영상을 다시 촬영한 저화질 동영상이어서 이틀 뒤 국과수에 감정의뢰를 하게 되었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김학의 동영상이 담긴 CD를 13일에 경찰에게서 받았다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팀이 동영상을 공식 확보하기 전에 CD에 담긴 동영상을 받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