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예능‘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 “‘희쓴 부부’가 경찰서에 떴다?!”
  • 박성원
  • 등록 2019-04-01 13:15:05

기사수정
  • “한밤중 방범복‘착붙’하는 신혼부부!”
  • ‘우리 동네를 부탁해~’골목골목 탐색,‘동네 지킴이’로 大변신!
  • ‘동네 맛집’에서 멈.칫! 홍현희 피셜‘구의동 맛집’은 어디?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자율방범대원’으로 전격 변신, 동네를 지키는 맹활약을 펼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코미디언 아내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남편의 신혼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특히 친정 식구들, 시댁 식구들과 친해지려는 노력부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고민,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상담기 등 신혼부부가 겪어야 하는 일들을 유쾌하고 즐겁게 헤쳐 나가며 시청자들의 공감 폭주를 끌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이와 관련 오는 2일(화) 방송될 ‘아내의 맛’ 41회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동네를 지키기 위해 ‘자율방범대원’으로 대 변신한, 다사다난한 ‘방범순찰 현장’이 공개된다. 오랜 시간 구의동에서 거주했던 홍현희와 신혼 생활을 구의동에서 시작하게 된 제이쓴은 부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구의동’을 위해 부부가 함께하는 색다른 봉사활동에 나섰던 상태. 무엇보다 이번에는 제이쓴이 평소에도 종종 자율방범대원으로 나섰던 아내 홍현희와 힘을 모아 열혈 순찰에 돌입, 의미를 더했다.


더욱이 ‘희쓴 부부’는 ‘착붙’한 듯 잘 어울리는 방범복을 착용하고, 번쩍거리는 경광봉을 들고 비장하게 골목을 누비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게다가 지난 39회에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부동산 사장님과 평소 자주 방문하는 백반집 사장님 등 절친한 주민들을 만나 살가운 근황 토크를 펼치면서 유쾌한 케미를 터트렸던 것. 또한 희쓴 부부는 귀가하는 시민들을 직접 바래다주는 ‘안심 귀가 에스코트’부터 동네의 청결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직접 준비해 온 방범용 호루라기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일당백 맹활약’으로 한밤중 동네 주민들의 웃음꽃을 피워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그러나 홍현희-제이쓴은 한적한 주택가를 순찰하던 중 몰래 흡연을 하고 있던 청소년을 발견하는 돌발 상황에 봉착하자 당혹감을 내비쳤다. 희쓴 부부는 청소년이 놀라지 않도록 차분히 정리했고, 같이 순찰하던 경찰들의 지도하에 청소년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구의동 보안관’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그런가 하면 순찰하던 길에 홍현희는 평소 가장 좋아하던 ‘맛집’을 발견하고는 침샘을 폭발시켰다. 과연 ‘구의동 주민 홍현희’가 소개하는 ‘동네 맛집’은 어디일지, 하룻밤 사이 다양한 해프닝이 벌어진 ‘희쓴’의 ‘다사다난 방범 순찰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종종 방범대원으로 활동했던 홍현희, 친화력이 좋은 서글서글한 제이쓴이 만만치 않은 입담을 지닌 절친한 주민들과 함께 유쾌통쾌한 ‘방범 순찰’에 나선다”며 “의미가 각별한 자신의 동네를 위해 팔을 힘껏 걷어붙이고 나선 ‘희쓴’의 자율방범대원 활동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오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