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청와대, 네이버 지식백과)문재인 대통령이 해외 부실 학회 참석 사실이 드러난 조동호 과기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또한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어났던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도 자진사퇴하며 장관 후보자 7명 가운데 2명이 낙마했다.
특히 조동호 과기부 후보자는 문대통령이 직접 지명을 철회한 첫 사례이다.
조 후보자는 재작년 스페인 학회에 참여하였는데, 이 학회는 논문 출판 문화를 해치는 해외 학술단체가 주최한 학회라는 것을 뒤늦게 파악했다.
청와대는 조 후보자가 외유성 출장과 아들의 호화 유학 논란까지 제기된 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후보 지명을 철회하였다고 밝혔다.
부동산 정책 주임 장관으로서 집을 세 채나 보유하여 투기 논란이 제기 된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
청와대는 최후보자의 입장과 청문회에서 제기된 부동산 관련 문제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번 개각 과정에서 7대 배제 기준을 적용하고 준수하였지만 미흡했다며 송구하다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다른 장관 후보자에 대한 추가 조치나 청와대 인사 검증라인 책임론에는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