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유치지원조례를 대폭 완화하고 공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투자보조금 지원 기준 완화 등 내용으로 한‘군산시 투자유치촉진 및 기업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 한다고 밝혔다.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대규모 투자보조금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기존 지원기준을 투자금액 1,000억원 이상, 평상시 고용인원 500명 이상에서 각각 1,000억원이거나 300명으로 완화했고, 이전기업만 해당되던 지원조건을 국내기업이 군산에 투자하는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또 국내기업 이전 지원기준 중 상시고용인원을 30명에서 20명으로 완화하고, 집단화 이전 지원기준을 신설해 우수기업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강화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군산강소연구 개발특구 지정과 맞물려 산업구조 다변화 및 미래 대체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기술기업 지원특례를 신설하여, 첨단업종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례개정과 더불어 새만금개발청, 전북도와 함께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67만㎡(20.3만평)을 추가로 확보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내실 있는 기업 유치로 활발한 투자가 가능한 기업도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례개정안은 11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며,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시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의견이 있으면 시 투자유치지원단(☎454-4044)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