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제 2의 ‘송가인 vs 홍자 빅매치’ 사태 발발?!”
‘미스트롯’ 김양과 정미애의 ‘1:1 데스매치’ 무대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스산한 냉기류에 휩싸였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시청률 9.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달성, 4주 연속 TV CHOSU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新기록을 이어가며, ‘마의 1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이와 관련 오는 4일 방송될 ‘미스트롯’ 6회 분에서는 12년 차 가수 김양과 실력파 아마추어 정미애가 살 떨리는 데스매치를 펼치는 현장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정미애는 김양을 ‘1:1 데스매치’ 경쟁상대로 지목받으면서, “지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이기면 엄청난 영광일 것”이라는 팬심 가득한 고백을 전했던 상황. 김양은 “정미애가 날 뽑길 기다렸다. 정미애는 아마추어라고 하기에는 현역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가진 상대”라고 소감을 밝히면서도,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 받아야한다는 사실에 점점 부담감이 커진다”고 점점 쌓여가는 중압감으로 인한 긴장감을 표했다.
이후 ‘1:1 데스매치’가 펼쳐지는 당일, 대진표를 접한 마스터들은 두 실력자들의 대결에 “송가인과 홍자만큼의 빅매치다”라고 치열한 경합을 예견했던 터. 하지만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던 처음과 달리 마스터들의 냉랭한 기류가 감지되면서 현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더욱이 장윤정은 “미치겠다…미치겠다…”라고 탄식을 내뱉은 후 “속상하다”는 마음을 내비쳐 충격을 드리웠다. 심지어 장윤정은 김양을 향해 “‘미스트롯’에서 무대로 평가 받기 전에 12년차 가수, 장윤정을 울게 만든 친구 등으로 너무 많이 유명세를 탔다. 결국 독이 든 성배를 마신 격이 됐다”고 냉철하게 평가한 후 “이제는 냉정하게 실력만으로 평가를 받아야한다”고 말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드리웠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더불어 곁에 있던 조영수 작곡가마저 아쉬운 평을 전하면서 현장의 공기는 더욱 차가워졌고, 모두가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 펼쳐졌던 것. 과연 ‘미스트롯’을 통해 10년 만에 재조명되고 있는 김양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지난 팀 미션에서 구사일생 살아남은 김양이 또다시 탈락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일지, 실력파 2인의 ‘빅 매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제작진은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김양과 예선전에서 ‘올하트’를 받았던 정미애가 무거운 중압감에 시달리게 되면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경연이 펼쳐졌다”며 “이번 주 역시 반드시 한명은 떨어져야하는 1:1 데스매치에서 대 반전이 속출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 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한편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부흥을 일으킬 참가자들에 대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나만의 트롯걸’을 뽑기 위한 인기투표는 준결승 점수에 반영되며 매회 1회당 3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온라인 투표(https://bit.ly/2TuBb3S)와 현장평가단 신청(https://bit.ly/2UqDkdg)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미스트롯은 오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