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이천시청 제공)재난·재해로부터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파수꾼들이 뭉쳤다.
이천시는 오늘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설봉호수공원에서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이천소방서, 이천시 의용소방대, 통리민방위대장, 방위협의회원 등 민·관·군 500여명이 모여 2019년 재난·재해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산불로 인해 인명피해 및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된 시점에 맞추어 복합적인 재난, 재해를 대비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 및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날 훈련내용은 대형 산불발생 시 항공 헬기 및 소방펌프차를 동원하여 진화는 시범 수상 재해재난 시 대형기동헬기를 이용한 저고도 고무보트 구조 시범, 긴급환자 발생시 소형기동헬기를 이용한 환자 후송 시범훈련 등으로 구성 되었다.
또한 항공헬기 2대, 각종 군관련 전투장구류, 의무후송 장비를 전시하며, 이천소방서에서는 소방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요령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이천시 박원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시청,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통?리민방위대장, 자율방재단, 경찰서, 군 등이 참여하면서 명실공히 민·관·군이 통합하는 재난·재해대비 종합훈련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육군 항공작전사령부의 고마움을 시민이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