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3기 원탁회의 운영위원회 개최사진)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소통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제3기 원탁회의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난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에서 제3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19년 시민원탁회의 개최를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지금까지의 추진상황, ’19년 추진방향, 그리고 제16회 시민원탁회의 준비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3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위원 임기 : ’19.4.1~ ’21.3.31(2년)
새롭게 구성된 제3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2기 위원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토론, 의견표출을 바탕으로 한 숙의민주주의를 운용하고 현실화 시킬수 있도록 시민원탁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한편, 제2기 운영위원회는 지난 2년의 임기동안 6차례의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으며, 시민원탁회의가 대구혁신의 롤모델, 진정한 소통과 협치의 토대를 마련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들의 활발한 토론을 보면서 참여민주주의에 대한 욕구와 정책제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지를 담아낼 창구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며 “3기 운영위원회에서는 우리 지역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원탁회의를 통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