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신예 김하린이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17~18회(연출 이동훈 극본 장혁린)에 드라마 속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런닝벨”에 출연한 여배우 ‘천수빈’역으로 특종을 쫓는 ‘선데이 통신의 현장에 등장해 안영준PD의 스캔들 상대로서 안방극장에 인사를 올렸다.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누군가에 쫓기는 여자의 실루엣으로 긴장감있게 시작된 방송은 천수빈(김하린)의 탈락으로 사이렌이 울리며 달려라 런닝벨의 마지막회 촬영 현장임이 밝혀지고 쫑파티 장소이자 ‘선데이 통신’의 특종 현장에 등장한다.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쫑파티 장소의 종업원으로 위장한 선데이 통신 직원들은 안영준 PD와 천수빈의 열애설을 확신하고 있는 이명자(김규선) 팀장의 지시대로 안영준의 스캔들을 잡아내기 위한 GPS 부착, 카메라 설치, 블랙박스 메모리 복사 등 작전을 실행하지만 오상훈 무술감독의 난동으로 안영준 감독이 자리를 뜨며 작전은 실패한다.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안영준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고, 오상훈 감독의 등장에 안영준을 걱정하는 모습 등에 천수빈과 안영준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SBS ‘빅이슈’는 한 장의 사진으로 나락에 떨어진 전직 사진기자와 그를 파파라치로 끌어들이는 악명 높은 편집장이 펼치는 은밀하고 치열한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았다.
▲ (사진=스타페이지 엔터테인먼트 제공)한편, 김하린은 배우 이태란, 안길강, 박현정이 소속된 스타페이지 ENT의 신인 배우로, tvN<신분을 숨겨라> 에서는 남다른 감정 연기를, 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에서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눈물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목구비가 뚜렷한 인형 같은 미모와 밝은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통해 앞으로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