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FT아일랜드 최종훈, 출처:최종훈 트위터)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마약을 이용하여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제보자 A씨는 최종훈 씨가 건넨 칵테일을 마신 뒤 정신을 잃고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칵테일 안에 '물뽕'이라 불리는 마약 GHB가 들어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씨 측 변호인은 "최종훈이 해당 여성을 미국에서 만났던 적은 있으나, 성폭행을 한 기억은 없다"며 "최 씨는 물뽀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현재 불거진 사건에 편승하여 협박하느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씨는 현재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