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해시청소년수련관 제공)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청소년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중심의 활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해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탐색하고 파악하는 프로그램인 ‘나를 찾는 여행’을 운영한다.
또래 계층과 함께 즐기는 감정코칭 미술심리 프로그램으로서 5월 한달간 토요일마다 진행하며 오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한, 11~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천마을과 해암정, 용산서원 등 지역의 문화유산을 답사하여 역사적 내용과 그 시대의 문화를 알아가는 프로그램 ‘다 같이 돌자! 동해 한 바퀴’도 오는 13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프로그램 운영 및 신청은 동해시 청소년수련관(☏ 535-2797)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의출 문화교육과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