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의식을 높이기 위해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에너지 절약정책으로, 일반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회원과 ▲법인·기업 등 사업장 ▲복지·교육기관 ▲종교단체 ▲공동주택관리사무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회원으로 나뉜다.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은 6개월 동안 2개 이상 에너지(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사용량이 최근 2년 동일기간 평균 사용량보다 10% 이상(온실가스 배출량 기준) 감축할 경우에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또한 구는 절감량과 절감률을 더한 절감실적, 실천사례 등을 평가해 우수단체를 선정하여 최대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구청장 감사장, 우수단체 인증 표지를 수여한다.
현재 노원구 에코마일리지 우수단체로 선정된 단체는 총 74개소(아파트 17, 건물 31, 학교 26)로, 구는 총 41,05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였다.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은 서울시에 소재한 단체는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고,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http://ecomileage.seoul.go.kr)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가입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에너지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과 시설들이 적극 나서야한다”면서 “에코마일리지를 통해 절약한 에너지를 각종 에너지효율화 사업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돌려드리고 있으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