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혁신성장을 리드하는 2019 Embedded SW Day 개최
  • 박성원
  • 등록 2019-04-17 10:43:00

기사수정
  • 24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겸한 최신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 공유하는 기술세미나 개최


▲ (사진= 2019 Embedded SW Day 개최)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회장 장명섭)가 24일(수)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혁신성장을 리드하는 2019 Embedded SW Day’를 주제로 하여 협회 총회를 겸한 임베디드SW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임베디드SW는 자동차, 항공, 조선, 전자, 의료 등 주력산업에 사용되는 Device 운용, 지능화, 네트워크화를 지원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서,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새로운 융합 아이디어의 구현과 최적화된 임베디드SW 개발에 대한 요구사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자동차, 기계로봇 등 주력 제품의 전장화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여, 임베디드SW가 창출하는 부가가치 비중이 자동차 30.5%, 기계로봇 48.6%, 의료기기 50%, 전자 29%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활용 기업들의 자체 임베디드SW 개발 비중이 높아지는 반면 임베디드SW 개발 전문기업은 줄어들고 있어 중소/중견 임베디드SW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다(출처: 2018년 임베디드SW 산업동향 조사, 산업통상자원부, 2018.12).


지난 17년간 임베디드SW 업계의 의견을 대변해 온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이하 KESSIA)는 현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성장의 핵심기술인 임베디드SW의 중요성을 여러 산학연 전문가들과 인식을 함께하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각계의 역할을 논하며 더불어 전문지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금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장명섭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전년도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2019년 예산안과 사업계획안 심의·의결을 진행될 예정이며 전자부품연구원 송병훈 센터장이 ‘임베디드SW가 이끄는 스마트제조산업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2부 기술세미나에서는 임베디드SW 산업의 기술현황 및 개발사례를 공유하고 ICT 기업 임직원 및 개발자, 학계,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발전방향을 공유하고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한화시스템/ICT) △자율주행차(한컴MDS) △임베디드SW개발도구(IAR Systems Korea) 기술현황에 대해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임베디드SW·시스템산업협회 장명섭 회장은 “혁신성장을 리드하는 임베디드SW 산업의 우수 사례를 KESSIA 회원사를 비롯한 임베디드SW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례 공유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겸한 기술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임베디드SW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많은 기업/학계/유관기관/정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깊은 통찰력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4일(수)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되며 1부 정기총회는 사전에 초청받은 회원사를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2부 기술세미나는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