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식목행사)운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정)는 지난 16일, 운양동 심응사당 일원에서 신명순 김포시의회의장 및 홍철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운양동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로 개나리 1,000주를 식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식목행사는 일회성 행사를 탈피해 운양동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개나리 군락지 조성을 목표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진행돼 앞으로의 변화가 주목된다.
정용정 운양동장은 “올해 식목행사를 바탕으로 매년 개나리를 식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녹색환경을 제공하고 운양동을 대표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