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pixabay]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아이들과 함께 녹색도시 강서를 만드는데 나선다.
구는 아이들 스스로 기후변화 문제를 탐구하고 해법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7일까지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 공모전은 강서구 소재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의 원인과 대응 노력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 실천법을 주제로 초등학생은 8절지, 중학생은 4절지에 그려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교육청에서 추천한 지역 미술교사 6명에 의해 진행되며 총 25명에게 구청장명의 상장을 준다.
모든 작품을 통틀어 최우수 1명을 뽑고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중등부에서 각각 우수 3명, 장려 5명을 선정한다.
구는 수상작들을 강서구청 홈페이지, 지역 내 초·중학교 및 도서관 등에 게시하며 향후 환경보전 홍보물 제작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완성된 포스터를 우편을 통해 제출하거나 강서구청 녹색환경과(양천로59길 38, 가양동 별관)를 방문하여 직접 제출하면 된다.
단, 우편제출의 경우 17일 도착 분까지 유효하며 방문접수는 업무시간에 한한다.
구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기후변화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녹색환경과(2600-401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