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대전시는 자전거의 날(2009년부터 매년 4. 22.)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2019년 자전거의 날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 기간 동안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안전교육과 홍보 등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는 우선 대전시청 및 자치구 전 직원 자전거 타기·출퇴근 자율적 운동을 전개하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시민을 위한 자전거 보험 보장내용 등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시민공영자전거 타슈 등 자전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무단방치 자전거를 수거하고 자전거 보관대 등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대전방문의 해(2019~2021년) 원년에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전략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련 시설을 정비해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