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청와대]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16시부터 16시56분까지 누르술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아스카르 마민 총리와 함께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6시 도착과 함께 마민 총리와 약 10분간 사전 환담을 가졌으며 이어 토카예프 대통령, 마민 총리와 함께 한․카자흐스탄 경협 대표기업 전시회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롯데제과, 현대자동차, 코오롱인더스트리, 포스코, 동일하이빌 부스를 방문해 기업 대표들의 브리핑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카자흐스탄 경제력의 새로운 바람’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 했다.
비즈니스 포럼에는 한국에서 온 87개 기업, 201명의 사절단과 카자흐스탄 토카예프 대통령, 마민 총리를 비롯한 주요 정부인사, 150여 개 카자흐스탄 기업, 220여 명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문 대통령의 이번 역사적 방문에 감사한다. 이는 양국 관계 발전에 추동력이 될 것이다. 한국 기업의 투자 관심이 기쁘다. 한국의 카자흐스탄 투자는 ‘17년 대비 작년에 2배 상승해 40억 달러에 이르렀다. 한국 기업의 참여에 카자흐스탄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의 신경제 정책인 ‘누를리 졸’과 신북방정책이 연계돼 양국 협력에 촉진을 기대한다. 이번 방문에 많은 안건이 통과돼 양국 발전의 촉진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청와대 측은 "이번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카자흐스탄 기업 간 총 18건의 MOU가 체결됐다."라고 밝히며 성공적인 포럼 참석이 되었다는 것을 알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