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VJ를 형상화한 블록]대전시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영상을 통해 대전의 맛과 멋을 홍보할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이 오는 2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은 대전 관광에 관심이 있고, 영상제작에 능력이 있는 만19세 이상 대전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3주간의 집중 전문교육을 거친 후 12월까지 활동한다.
‘시민VJ제작단’은 2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젊은이들에게 흥미있는 맛집, 카페여행지를 활기찬 짧은 영상으로 제작하고, 어르신을 위한 힐링 관광지를 다큐멘터리 형태로 제작하는 등 100편 이상을 작성할 예정이다.
이 영상들은 온라인 대세 채널인 유튜브와 관광 블로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대전관광, ‘시민VJ제작단’을 통해 대전만이 갖고 있는 과학, 역사, 문화 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를 알려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여행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