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아내의 맛’ 김상혁♥송다예 VS 조안♥김건우 양미라♥정신욱 VS 홍현희♥제이쓴 “그렇게 사랑은 ‘케미’ 가 됩니다♥” #김상혁 피규어 이사 대작전 #웰컴 투 닭살 부부 하우스 #정…
  • 박성원
  • 등록 2019-04-24 10:40:13

기사수정
  • “수도권 시청률 4.7% 달성,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 “시트콤 어퍼컷 먹이는‘유쾌 케미력’폭발!”
  • 김상혁♥송다예, 피규어 이사 대소동, 홍현희♥제이쓴, 이중턱도 좋아! 조안♥김건우, 4년째 신혼 중!, 양미라♥정신욱 양 자매의 태국 회동기

“피규어 덕질도, 이중턱도, 위대한 식욕마저도, 사랑해!”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김상혁-송다예 부부, 조안-김건우 부부, 양미라-정신욱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깨소금 향이 온 사방에 진동하는, 절정의 ‘사랑꾼 케미’를 터트렸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지난 2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44회 분은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김상혁-송다예 부부가 ‘피규어’를 신혼집으로 이사하다가 ‘아내 덕질’에 푹 빠진 사연, 조안-김건우 부부의 4년째 신혼 중인 ‘알콩달콩 라이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이중턱’ 원인을 상담 받다가 ‘참사랑’을 터트린 현장,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동생 양은지 가족을 만나러 떠난 시끌벅적 ‘태국 가족 회동기’가 담기며,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느라 바쁜 ‘부부 케미력’을 풀가동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김상혁-송다예 부부는 ‘신혼집 입성’을 위해 김상혁이 애지중지 사 모은 ‘피규어’들을 大이동시켰다. 김상혁은 전 세계에 250개만 있는 초희귀 피규어부터, 돈으로 따지면 약 3천만 원 정도에 달하는 피규어들을 보유했던 상태. 결국 털털한 아내 송다예까지 나서서 조심스레 피규어를 포장했고, 각종 추억의 물품까지 소중히 모아 신혼집을 향해 떠났다. 김상혁 부부는 이사를 마치고 요즘 SNS 화제인 ‘엽기짜장’으로 배를 채웠으며, 식사가 끝나자 김상혁은 아내 송다예의 다친 눈을 계란으로 마사지 해주며 ‘예쁘다’는 감탄사를 연이어 터트려, 앞으로 펼쳐질 깨소금 가득한 신혼 일상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조안-김건우 부부는 4년째 신혼인 애교 폭발인 ‘닭살 부부 라이프’를 첫 공개했다. 조안은 촬영장에서는 독기품은 악녀 역할을 뽐내고 있지만, 남편의 이야기가 나오면 한없이 수다쟁이가 되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아맛팸’의 시선을 강탈했다. 무엇보다 조안은 밤 10시 퇴근 후 서로를 향한 달콤한 대화로 하루의 피곤을 씻는가 하면, 전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4년 전 썸을 탈 때의 두근거림을 떠올리고는 키득거렸다. 그렇게 조안-김건우는 새벽 3시가 될 때까지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즐기는, 여전히 신혼 같은 4년 차 부부의 달달한 부부 일상을 선보였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무중력 놀이기구도 타고, 배를 타고 들어가서 먹는 삼겹살 맛집도 즐기던 와중, 태국 축구팀에 소속된 제부 이호를 따라 2년째 태국에서 거주 중인 동생 양은지를 떠올렸다. 이에 양미라-정신욱 부부는 동생과 애틋한 영상통화를 했고, 양은지가 ‘필요한 게 많다’라는 말을 듣자마자 바로 폭풍 같은 택배 주문을 가동, ‘선물 산’을 끌고 당장 태국에 입성했다. 그리고 태국에서 만난 양미라-정신욱-양은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세 명의 조카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반가움을 표출했다. 더욱이 ‘양정 부부’의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 폭탄이 투척된 후 7인이라 흥도 7배인 양미라-양은지 가족들의 시끌벅적한 ‘가족 회동’이 본격 시작되면서, 신나는 ‘태국 여행기’의 시동을 걸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홍현희의 평생 숙원인 ‘이중턱’ 원인을 찾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홍현희는 떨리는 마음으로 정밀한 검사를 진행했고, 결국 홍현희의 이중턱 원인은 얼굴뼈가 너무 작아서, 안에 있어야 하는 것들이 밖으로 나왔다는 것, 더불어 살이 쪘기 때문임이 밝혀졌다. 이에 홍현희는 진지하게 다양한 시술을 고려했지만, 제이쓴은 ‘지금 있는 그대로가 귀엽다’고 마음을 고백하며 만류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뒤이어 ‘희쓴 부부’는 지난 38회 ‘급 한강 부부 팬미팅’에 찾아왔던 ‘어린 부부’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했고, ‘축가’를 불러주기 위해 벌 벗고 나섰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발라드 그룹 ‘노을’의 강균성을 만나 노래 교습을 받았고, 특히 홍현희는 현재 ‘미스트롯’에 출연 중인 코미디언 후배 김나희를 만나 1:1 코치까지 받으며 총력을 기울였다. ‘희쓴 부부’는 신랑은 알고 신부는 모르는 ‘서프라이즈 축가’를 부르기 직전, 심박수가 145가 넘을 정도로 떨었지만 정성을 쏟아 열창, 결혼식 현장에 폭소와 감동을 선사하는데 성공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보고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귀염 뽀짝 부부’들!” “김상혁-송다예 부부 볼수록 매력적이에요! 다정한 김상혁과 털털한 송다예님의 케미 기대됩니다!” “조안-김건우 부부 완전 달콤하게 사시는군요, 내 심장이 다 심쿵 심쿵!” “양미라-정신욱 부부 너무 재밌게 사신다! 독특한 데이트 코스들 완전 신기!” “홍현희-제이쓴 부부 팬 위해서 끊임없이 노래 연습해서 불러주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신랑신부에게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될 듯!” 등 소감을 쏟아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